대웅제약, 핀테라퓨틱스와 단백질 분해 신약 공동개발
- 지용준
- 2022-02-16 10:5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기 평가연구로 검증된 신약후보물질 및 발굴 개발 협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은 핀테라퓨틱스와 단백질 분해 기술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약후보물질 공동연구,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협력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핀테라퓨틱스는 선정한 타깃에 대한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대웅제약은 초기 단계의 평가연구를 진행한다.
핀테라퓨틱스는 2017년 설립된 단백질 분해 신약 연구기업이다. 핀테라퓨틱스는 그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암, 자가면역질환 등에 초점을 맞춘 약 11개의 PROTAC 및 분자 접착제 형태의 단백질 분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발굴해 보유하고 있다. 핀테라퓨틱스의 PROTAC 기술은 질병 관련 타깃 단백질과 단백질 분해에 관여해 질병을 제어하는 새로운 작용 원리의 약물 기술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핀테라퓨틱스와 파트너로서 연구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단백질 분해 기술 기반 신약 개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단백질 분해 기술 신약 발굴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대웅제약, 매출·영업익 동반 신기록...나보타 58%↑
2022-02-15 15:28
-
대웅제약, 작년 영업익 889억...전년비 5배↑
2022-02-15 15:04
-
수백억씩 투자유치 거뜬...제약사들, R&D 자회사 순항
2022-02-14 06:18
-
대웅, 코로나치료제 새 임상 진입...2개 물질 동시개발
2022-02-09 06: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관리급여 도화선…'비급여 규제' 놓고 의-정 갈등 심화
- 2휴온스, 연 110억 '아모잘탄큐' 특허 회피…제네릭 가시화
- 3종근당 국가필수약 '비노벨린' 허가 한달만에 초고속 등재
- 4"미국, 30만개 의약품 어디서나 판매" 팩트체크 해보니
- 5임상현장 연구 근거 쌓는 인바디…GLP-1 시장 공략 가속
- 6지오영, 창립 24주년 맞아 "전사적 AI 대전환" 선언
- 7경기도약 감사단 "집행부, 편의점약 확대 저지 나서야"
- 8엔젤로보틱스, 엔젤렉스 소아 뇌성마비 급여 확대
- 9서울시약, 동물약 교육 수요조사…"현장 의견 반영 교육을"
- 10휴베이스, 웰니스 루틴 맞춘 '부스팅팅 플러스' 리뉴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