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씨, 황태섭 공장총괄부사장 영입
- 이석준
- 2022-02-08 09:4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외제약, 대웅바이오 등 다수 제약사 경험
- 연구개발 및 생산 분야 전문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8일 회사에 따르면, 황 부사장은 연구개발 및 생산 분야 전문가다. 리독스바이오, 한국팜비오제약, 이니스트ST, 대웅바이오에서 생산본부장을 역임했다. 씨트리, 명문제약, 한서켐, 중외제약에서는 합성, API 등 연구개발을 총괄했다.
성균관대학교 약대를 졸업(약사면허 취득)하고 동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앞으로 엠에프씨에서는 공장총괄부사장은 물론 제조관리 약사도 겸직한다.
엠에프씨는 황 부사장 영입으로 연구 및 생산 부문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