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최종이사회서 송유경 회장 추대 확정
- 김지은
- 2022-01-10 14:1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1년 각 위원회 사업보고 및 결산 보고 ▲표창 대상자 심의 ▲2022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만장일치 통과시키고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어 올해부터 기존 보건소에서 수거하던 가정내 폐의약품을 1월부터 매달 3째주 수요일 청소행정과에서 수거하기로 하고, 회원 약국들이 AAC그림판 활용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달 30일 분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송유경 회장을 제33회 서대문구약사회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확정하고, 제 64회 정기총회를 오는 15일 오후 4시 지오영 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한석원 자문위원, 정명진 감사, 송정순 총회의장, 김명수 부의장, 현민자, 송연자, 김미향, 조영진, 손혜자, 정미애, 정혜령, 이은주, 박주연, 정우현, 송재민, 조금희, 주옥경, 차혜경, 진남례, 권옥이, 이옥현, 박명심, 정미순, 장인순, 김정남 이사 등 총 34명중 22명(위임 12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 10애브비 '린버크', 강직성 척추염 치료 급여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