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쪽방까치가 갑니다"…늘픔, 건강 상담·말동무까지
- 강혜경
- 2022-01-03 09:0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3년부터 쪽방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늘픔약사회와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은 오는 9일 동대문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2022 쪽방 까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늘픔은 2013년부터 쪽방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 '쪽방까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06년부터 동대문 창신동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달 2번 직접 방문해 의약품 제공과 건강상담, 보건관리, 말동무되기 등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 약대생은 "쪽방 주민들이 대부분 만성질환을 앓고 있지만 지속적인 약물 관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봉사 활동을 통해 약사의 방문약료 역할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고, 앞으로 약사사회가 건강권의 사각지대를 밝히는 데 더 많은 활약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의 약사와 약대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늘픔 측은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줄 물품과 영양제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후원은 늘픔약사회(계좌: 우체국 012401-05-004766)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