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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개발본부장에 장재원...허가·약가 총괄

  • 노병철
  • 2021-12-08 06:18:00
  • 장 신임본부장, 의약품 개발과 연구 경력 쌓아온 약사 출신 전문가

장재원 본부장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웅제약은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장재원 유유제약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장재원 본부장은 1975년생으로 삼육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석/박사학위를, 성균관대에서 MBA를 받았다.

이후 한미약품 학술개발부 등을 거쳐 유유제약 개발본부장과 대외협력본부장을 역임했다.

개발 분야에서 주로 경력을 쌓아온 장 신임 본부장은 유유제약 재직 시절 은행엽엑스에 대한 보건복지부 요양급여 재평가 대상 제외를 성사시킨 이력을 갖고 있다.

대웅제약에서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프라잔과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인 이나보글리플로진의 허가와 약가 산정을 비롯한 개발 업무를 총괄 지휘한다.

현재 펙수프라잔은 연내 허가와 내년 중 출시를 목표로 관계 기관과의 협의가 진행 중이다. 코비블록(Coviblock) 등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개발 과제도 맡게 된다.

장 본부장은 “약사법 등 관계 법령에 근거하여 시장 지향적이고도 비용 효과적인 신제품 개발을 추구함으로써 대웅제약이 세계 R&D를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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