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최 후보 불법 전화방 운영 중단하라"
- 강신국
- 2021-11-30 23:5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선대본은 "후보 이외의 개인은 웹 발신 방식의 대량문자 발송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최광훈 후보 캠프의 다수의 선거 운동원들이 웹 발신 방식으로 대량문자를 전송해 회원들을 문자 폭탄에 시달리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선대본은 최광훈 후보측의 병원약사 개인정보 유출 주장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선대본은 "병원 약제부서장 연락처는 조금만 노력하면 선관위가 제공한 휴대폰 번호와 매칭해 적법하게 확보 가능하다"면서 "이러한 노력조차 하지 않고 이를 트집 잡고 한국병원약사회에 항의하는 최광훈 후보의 행태는 적반하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선대본은 "3년 전 선거처럼 이번 선거에서도 최광훈 후보는 네거티브 선거로 일관하고 있다"며 "약사회 선거는 정치권의 좌우, 진보보수 진영 싸움과는 다르다. 약사 사회의 이익과 미래를 열어가는 선거에서 자신의 공약에 대한 실현방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회원들의 선택을 기대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