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약가인하 소송 환수-환급법안 통과 환영"
- 강신국
- 2021-11-25 09:4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 후보는 "그간 제약사의 무분별한 행정소송으로 약가가 등락함에 따른 경제적 손실, 행정부담, 사후관리 부담 등 피해가 약국으로 전가되는 문제가 발생했고 실제 행정소송에서 패소하더라고 제약사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는 구조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 요구를 해온 만큼, 이번 법률 개정안의 국회 법안심사소위 통과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법 개정으로 제약사의 행정소송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약가 관련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약제에 대해서는 구입약가 사후관리에서 제외해 약국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고시개정을 하고 실재고를 기준으로 한 차액정산 방식 마련으로 약가정산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