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공공심야약국 정부 지원 법안 계류 유감"
- 김지은
- 2021-11-24 17:2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 후보, 국회에 조속한 심사·통과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 후보는 지난 24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소위에서 관련 법안이 심의조차 이뤄지지 못하고 미뤄진 것에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한 후보는 “불법 리베이트는 과잉투약으로 국민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건강보험의 재정을 갉아먹는 심각한 손실을 유발하고 있다”며 “또 불법 병원지원금은 약사들을 착취하는 또다른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면허대여약국은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약국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이들 약국을 발본색원할 수 있도록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공공심야약국 지원에 관한 법안이 심사되지 못한데에도 유감을 표명했다.
한 후보는 “공공심야약국 정부지원은 심야·휴일 보건의료의 공백시간대에 국민의 건강과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의약품 복용과 의료비 절감을 위해서라도 시급히 마련돼야 할 법안”이라며 “국민 건강과 안전, 건강보험의 확대와 지속을 위해 신속하게 심의·처리해도 부족한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못해 유감”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국회가 책임의식을 갖고 국민건강 증진과 건전한 보건의료 체계를 정착할 수 있는 법안들의 심사·처리에 서둘러 달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5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