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약사회 건의서에 한약사·성분명 왜 빠졌나"
- 강신국
- 2021-11-18 14:48: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후보는 18일 "약사획 집권여당 대선후보에게 전달한 정책현안들을 보면 야간공휴일 의약품 서비스이용 개선, 전자처방전 안심사용 환경조성, 장기처방 환자안전을 위한 처방전 재사용도입, 요양병원의약품 안전사고예방 4가지 뿐"이라며 "약국경영활성화와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꿈꾸는 약사들에겐 현안 문제들 중 어느 것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 그런데 대약에서 전달한 정책현안들은 현장의 약사들의 생각과는 너무 동떨어지고 생뚱맞은 정책 건의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약사들이 가진 관심도나 중요도 우선순위로 보면 약국현장에서나 모든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내용은 당연히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불용재고약 문제 등"이라며 "이 내용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언급조차 없었다는 사실은 과연 정책공약 이행률 10%미만인 현 집행부의 한계일 수밖에 없어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약사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문제 등은 어디에 있냐"며 "현 집행부 관심사에서 완전히 멀어졌는지 아니면 완전히 포기를 한 것이냐"고 되물었다.
최 후보는 "약사회는 약사들의 단순한 봉사단체가 아니고 약사들의 권익을 최우선시 해야 할 이익단체"라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대선후보 캠프나 각 주요 정당들에 약사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시급하고 중요한 정책들을 정책제안서 담아 건의해 달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