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캠프 "한석원 선관위원 경고 참담"
- 강신국
- 2021-11-17 15:1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광훈 캠프는 "지난 13일 오후 4시에 열린 김대업 후보자의 출정식에 한석원 선관위원은 마이크를 잡고 축사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캠프에서는 당연히 이 사실을 선관위에 고발 조치했고 그 결과를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최 캠프는 "대한약사회회장 선거 유사이래 선관위원이 자체적으로 경고 조치를 받은 경우는 전무후무한 일이고 참담한 심정을 가눌길 없다"면서 "지금 시도지부를 비롯해 각 후보자들마다 클린선거를 외치고 있는데 정작 가장 공정하고 중립을 지켜야 할 선관위원의 일탈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최 캠프는 "선거관리규정상 경고 조치는 결코 가볍지 않은 결정이다. 한석원 위원은 선관위의 자격에 심대한 흠결을 스스로 자초한 이상 선관위원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게 그나마 현재 선관위의 존립근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