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옴바이오-N15, K-마이크로바이옴 실용화 '가속'
- 강혜경
- 2021-10-22 10:4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큐옴바이오 "공동 사업화 기반 구축…공동 마케팅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큐옴바이오는 최근 N15와의 협약을 맺고 고농도 유산균 사균체 제품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큐옴바이오 측은 N15과 협업을 통해 큐옴이 보유 중인 다양한 미생물 자원과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기술들이 최단기간 내에 실용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산균 사균체는 최근 파라바이오틱스로 불리며 차세대 유산균으로 각광받고 있는 물질로, 미생물의 체내 생존활동이 없어 생균에 비해 부작용 우려가 적고 고동도 섭취도 가능해 높은 활성이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물질 안정성시 뛰어나 유통기간 내내 투입 균수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도 장점이다.
큐옴바이오는 "향후 유산균 건강식품 분야를 넘어 큐옴바이오의 다양한 미생물 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효능을 가진 화장품, 생활용품, 바이오 농약, 친환경 제품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N15의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팅 능력과 내실있는 플랫폼 환경을 통해 한국형 마이크로바이옴 제품들을 속속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