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급 공무원 평균경쟁률 30대 1...약무직은 '미달'
- 강혜경
- 2021-10-21 10:51: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약무직 31명 모집에 필기시험 28명 응시…0.9대 1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국에서 33명을 뽑는 7급 약무직 경쟁률이 서울보다 부산과 대구 등 지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급 약무직 지방공무원을 선발하는 지역은 서울과 부산, 대구가 유일하다.
서울이 코로나 등으로 인해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31명을 모집하고, 부산과 대구가 각각 1명씩을 선발해 전국적으로 총 33명을 선발하게 된다.

하지만 지난 16일 치러진 필기시험에서 결시자가 발생하면서 경쟁률에도 변화가 발생했다.


필기시험은 화학개론과 약제학은 필수로, 약전학과 약물학 중 1과목은 선택으로 치러졌으며 합격자는 내달 17일 공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27일 인성검사와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되는 면접시험 등을 거쳐 같은 달 2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31명 선발 서울시 약무직 7급시험 경쟁률 1.7대 1
2021-10-08 11:01
-
서울시청 첫 약무직 과장 나왔다...코로나 대응 업무
2021-07-13 11:39
-
'하늘의 별따기'라던 약무직 4급 승진...제2호 나왔다
2021-07-02 11:58
-
코로나로 약무직 '활짝'…서울시, 7급 31명 채용
2021-06-16 09: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4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5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6"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7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8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9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