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엠아이, 에스테틱 시장 진출...피부·성형분야 확장
- 노병철
- 2021-08-30 10:5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킨 부스터 릴리이드 8월 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비엠아이는 지난 2005년 설립되어 혁신적인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개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 에스테틱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기존 바이오기업으로서 쌓아온 의학적 노하우를 에스테틱 분야에 적용할 것으로 보여 향후 상당한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스테틱 사업부의 출범과 함께 선보이는 스킨 부스터 릴리이드는 모두 네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을 특장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개별 제품마다 연어에서 추출한 DNA 성분인 PN을 함유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PN 성분은 연어의 정소에서 추출하는데 피부재생 효과가 높아 주름 개선을 위한 화장품 제조에 매우 중요한 성분이고 인체의 성분과 유사하여 안전하다고 설명한다.
한국비엠아이 에스테틱 사업부는 크게 스킨 부스터, 필러, 보톡스로 부르는 보툴리눔 톡신 등 세 가지 라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년 5월에 국내 최초 특허 하이브리드 필러인 ‘르네필’을 선보였고 내년에는 보톡스 제품인 ‘하이톡스’를 출시하여 피부 성형 분야의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비엠아이는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에 본사와 공장이 있으며 주로 원료의약품과 주사제, 경구제, 내용액제를 생산하고 있다. 한국비엠아이는 국내 중소제약업체가 주로 화학 성분의 의약품 복제에 머무르는 한계를 넘어 생물 의약품과 생물유래 의약품 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기업은 이번 에스테틱 사업부의 확장으로 기존의 의약, 의료기기 분야에 더해 에스테틱 부문까지 확장함으로써 명실공히 종합 글로벌 뷰티 헬스케어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