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 전남·경남 약국가, 바닥침수 등 피해
- 정흥준
- 2021-07-06 12:0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간당 70미리 쏟아지며 산사태·인명피해 등 발생
- 두 지역서 피해접수 약국 1곳...계속된 비소식에 우려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다만 아직까지는 전남과 경남에서 지역약사회로 피해가 접수된 약국은 1곳으로 경미한 수준에 그쳤다.
산사태와 주택매몰, 사망 등 인명피해가 발생할 정도로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심각한 약국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비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지역도 있기 때문에 향후 피해 약국이 늘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전남약사회 관계자는 "진도에 약국 1곳이 바닥침수 피해가 접수됐다. 나머지 피해접수는 아직까지 없다"면서 "자연재해는 약국으로선 사실상 대처에 어려움이 있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데, 현재는 잠시 비가 주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남과 마찬가지로 비가 쏟아진 경남 지역에서도 아직까지 수해 약국은 접수되지 않았다. 경남도 작년에는 폭우와 함께 태풍이 동반되며 약국 간판 파손 등 피해가 컸었다.
다만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역 약사회에서는 약국들의 피해 상황을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었다.
경남약사회 관계자는 "비가 집중적으로 쏟아지지는 않아서 현재까지는 피해 약국 사례가 접수되지 않았다"면서 "다만 비가 지속적으로 오고 있어서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약국 피해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출근 늦추고 퇴근 일찍"…태풍에 남부지역 약국 긴장
2018-08-24 06:25
-
"간판 떨어지고, 유리깨지고"...약국 태풍피해 속출
2020-09-03 11:52
-
전국 수해피해 약국 59곳...부산 지역 25곳 최다
2020-08-19 12:03
-
집중호우 피해 약국, 의약품 침수+처방전 유실 걱정
2020-08-11 00:35
-
"정전에 조제기계도 침수"…폭우에 약국피해 속출
2020-08-10 11:49
-
부산 폭우 피해약국 15곳 이상...ATC‧컴퓨터 등 침수
2020-07-27 11: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2"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3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4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5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6"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7맥널티바이오, 체지방 감소 건기식 '센스컷 블랙커민' 출시
- 8휴온스엔, 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 체지방 감소 효능 확인
- 9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10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