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DO 기업 이플라스크, 바오밥에이바이오 신약 공동개발
- 정새임
- 2021-06-01 16:2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I·양자역학 기반 후보 물질 탐색…퇴행성 뇌질환 주력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으로 바오밥에이바이오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설계 플랫폼 'AVENGERS'와 최근 도입한 초저온 전자 현미경(Cryo-EM)을 활용해 잠재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이플라스크는 신약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보물질 검증, 최적화 작업을 포함한 상업화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플라스크는 신풍제약 지주회사인 송암사가 설립한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기업이다. 퇴행성 뇌질환 등 삶의 질(QoL) 개선과 관련된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다.
바오밥에이바이오는 올해 초 기관투자자로부터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A를 유치했다. 인공지능과 양자역학 기반의 약물 설계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시스템을 보유했다. 국내 민간기업 중 최초로 초저온 전자 현미경 Glacios와 Krios G4를 각각 1대씩 도입, 구조가 밝혀지지 않은 질환 관련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최초로 밝힘으로써 타깃 단백질 구조를 기반으로 한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한다.
강경구 이플라스크 대표는 "신약개발에 있어서 양대 축인 후보물질도출과 도출된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화에 강점이 있는 두 회사가 전략적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신약개발의 효율성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약파이프라인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첫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백신 허가 러시...K-코로나치료제 개발도 시선집중
2021-05-31 06:20
-
항암·백신 '세계 권위자들', KPMA 온라인 포럼 집결
2021-05-28 15:30
-
'현금 부자' 신풍제약, 1분기 R&D 투자액 33% 증가
2021-05-18 10:29
-
상장제약 1분기 실적 희비교차...코로나19 '성장통'
2021-05-18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5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6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7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8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9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10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