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 오엔케이, 약국 고객관리 '우약사' 전면 무료화
- 정새임
- 2021-06-01 13:0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 관리 서비스 제한없이 무료 이용…누적 회원수 6만명 돌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따라 앞으로 우약사를 이용하는 약사들은 고객관리 시스템, 건강관리 콘텐츠 등 약국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 서비스를 기간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우약사 애플리케이션(앱)은 약사용과 고객용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약사용은 유료 회원가입을 한 뒤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교육해주는 방식이다. 오엔케이가 이번에 발표한 우약사 프리 론칭은 약사용에 해당한다.
오엔케이의 이 같은 결정은 우약사가 지난달 24일 누적 회원수 6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더 많은 약사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기 위함이다.
회원 약사들은 우약사에 등록된 고객정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더 효과적으로 응대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우약사 건강정보 메시지가 정기 발송돼 꾸준한 고객관리가 가능하며, 다양한 건강관련 영상과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1대 1 건강상담을 적극 활용한다면 만성질환, 생활습관 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할 수 있어 매출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강오순 오엔케이 대표는 "약사와 고객간 거리를 한층 더 가까이 하고, 우약사 서비스의 활성화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전면 무료화를 실시했다"면서 "아직까지 효용성 높은 우약사 시스템을 접하지 못한 약사님들에게 회원처와 같은 환경으로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엔케이는 고객용 우약사 앱 메인화면에 대한 전면 재단장도 실시한다. 현재 약사와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용자 경험(UX)을 강화하고, 기능개선 및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
태전그룹 오엔케이, 우약사 회원 6만명 돌파
2021-05-25 17:48
-
'까망약사의 약수첩'...SNS서 유명세 타는 이유는?
2021-01-21 15:55
-
"통합건강정보망 구축, 미래 약국 경영시스템 선도"
2021-01-11 06:17
-
태전그룹, 오너 3세 오영석 회장 공식 취임
2020-11-30 09: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2'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