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김수현 약사, 부산시약 복약지도 콘테스트 1등
- 강신국
- 2025-11-09 22:5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정윤·김수현 약사팀이(해운대구) 부산시약사회가 주관한 복약지도 콘테스트에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6일 시약회관에서 2025년 복약지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심사는 변정석 회장), 이동훈·문미숙 감사, 최정희 여약사회장, 황명신·이순화 부회장), 황은경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장, 김진숙 부산시청 의약품관리팀장이 맡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신은하·최상호 약사팀(북강서구)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증상에 관해 환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며 상황에 따른 복용법을 설명했고 곽시영·정혜윤 약사팀(영도구)은 환자와 템포를 맞추며 환자를 향한 진심을 전달하는 복약지도를 선보였다.
장려상을 수상한 정혜정·이학수 약사팀(동구)은 증상에 따른 올바른 복용법을 상세히 전달했고, 김선영·정유원 약사팀(진구·금정구)은 환자 상태를 면밀히 파악해 세심한 복약지도로 환자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서윤제·신현욱 약사팀(동래구)은 환자의 식습관에 따른 적절한 약 복용법과 건강관리법에 관해 안내하며 몰입도 높은 상황극을 펼쳤다.
2023년에 열린 제1회 복약지도 콘테스트는 환자에게 효율적인 약물 정보를 전달하며 ‘전문약 상담’을 주제로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약사 본연의 복약상담 실력 향상에 중점을 맞춰 불경기 극복과 약국 매출 증대를 위한 ‘일반약 상담’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됐다.

최정희 여약사회장은 "복약지도는 약사 전문성과 환자에 대한 진심을 전달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연을 약사로서의 역량을 스스로 키우는 귀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2026년에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 등 지역사회 내에서 약사와 약국의 역할이 확립되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잠실역 사태가 바꾼 지하철 약국…'법인 전대' 빗장 건다
- 2무신사-온누리 협업?…외국인 타깃 뷰티온누리약국 문연다
- 3제네릭사, 원외처방 1위 '로수젯' 저용량 특허 회피 성공
- 4셀트리온·삼바 양강 벽 못 넘었다…삼오제약, 투젭타 결국 철수
- 5제네릭 우대 '준혁신형 제약' 연내 신설…CSO 규제 강화
- 6알테오젠, 노바티스와 4.4조 기술수출…ALT-B4 복수 제품 적용
- 7마더스제약, 복지부 상대 생약제제 약가인하 항소심 승소
- 8CMG제약, 주식병합·단기빚 전환…주가·재무 부담 낮춘다
- 9종근당, 개발비 316억 자산화…반년 만에 작년치 추월
- 10만성적자·장부가 0원…메디포스트, 북미 CDMO 살리기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