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대한약학회 홍진태 회장
- 데일리팜
- 2021-06-01 06:00: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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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헬스케어산업 강국 대한민국 비전 제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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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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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은 1999년 창간한 이래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각 분야에서 애를 쓰신 데일리팜 경영진들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COVID-19가 아직도 우리의 정상적인 삶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국가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 약학계도 여기에 발맞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데일리팜도 많은 기회와 새로운 도전들에 직면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우리나라 의약계 대표언론인 데일리팜이 이러한 사회적 변혁기를 맞아 의약계 및 관련 산업 분야와 학문 분야에서의 다양한 정보 전달과 바른 의견의 제시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케어산업 강국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리딩하는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의약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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