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양성 박차" 대웅재단, 숙명여대에 5억원 쾌척
- 강혜경
- 2025-06-10 09:4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故 장봉애 대웅재단 명예이사장 유지 받들어…누적 20억원 기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웅재단(이사장 윤재승)이 AI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에 5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생전 "글로벌 리더 육성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1996년부터 20년 넘게 모교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숙명발전 공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숙명여대는 2023년부터 대웅재단과 함께 ▲AI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젝트' ▲실무교육 및 장학금을 지원하는 'AI인재 육성 프로그램' ▲기술과 인문학이 융합된 'AI·디지털휴머니티 연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휴머니티센터를 '장봉애 AI센터'로 새롭게 개편하고 AI분야 인재 육성과 연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사회 공헌을 위한 장봉애 명예이사장의 깊은 뜻을 잊지 않고, AI분야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앞세워 글로벌 19개사 파트너링
- 2서울시약, 숙명·동덕여대 약대생 대상 동물약 특강 첫 진행
- 3경기도약, AI 최신정보부터 체험관까지…학술대회 준비 박차
- 4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5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6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7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이견차
- 8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9㉔말단비대증 첫 경구용 SST2 작용제 '팔투소틴'
- 10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시가배당률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