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스그룹코리아, KIMES 2021 참가
- 정새임
- 2021-03-12 11:5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NMPA 인허가 대행 자문 서비스 제공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08년 중국 북경에서 설립된 매리스그룹은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해외 기업의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허가 및 임상을 지원하는 컨설팅 업체다. 중국 기타 지역과 한국, 홍콩에 지사를 운영 중이다.
한국 법인인 매리스그룹코리아는 연평균 80~100개의 NMPA 의료기기 허가증을 발행함으로써 국내 고객사의 인증 파트너로 자리잡았다.
이용준 매리스그룹코리아 법인장은 "중국 시장에 의료기기를 판매하려면 반드시 NMPA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임상 평가 자료에 따라 전반적인 허가 기간과 비용, 획득 여부가 갈린다"라며 "까다로운 중국 인허가 제도를 잘 해석해 중국 진출 첫관문인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올바이오 안구건조증 신약, 중국서 임상3상 투약
2021-03-12 11:27
-
스펙트럼 "한미 포지오티닙, FDA 신속심사대상 지정"
2021-03-12 08:02
-
엘라스틱랩, 엘라스틴·콜라겐 생합성 조성물 특허 결정
2021-03-11 13:27
-
한독, 오픈이노베이션·디지털마케팅 구축...5천억 도전
2021-03-11 06: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2'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3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4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7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8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9[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