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일반약 '비타민C 1000mg' 공급가 인상 안한다"
- 정흥준
- 2021-02-19 10:39: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가에 4월부터 10%대 인상설 돌아
- "코로나로 힘든 시기 감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8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영업사원 등을 통해 유한양행 비타민씨 제품의 공급가가 4월 인상될 것이라는 얘기가 돌았다.
구체적으로는 원료가 인상, 제품 리뉴얼 등의 이유로 4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이 이뤄질 것이라는 안내였다.
회사 측에 확인한 결과 공급가 인상은 내부 검토중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회사는 내부 논의 끝에 코로나 시기 등을 감안해 인상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9일 회사 측 관계자는 "내부검토를 했는데 당분간 인상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유한 비타민씨 공급가 인상설...회사 측 "내부 검토 중"
2021-02-18 16: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피타바스타틴 처방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3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 4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 5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6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7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10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