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80대 남약사 코로나 확진…약국휴업 조치
- 김지은
- 2021-01-13 1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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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7일부터 12일까지 약국 방문자 코로나 검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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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부산 동래구 안락동에서 D약국을 운영 중인 80대 남약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해당 약사는 확진 판정 후 치료 중에 있으며, 약국 관계자 등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은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이날 부산시는 안전 문자를 통해 해당 약국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부산시는 안전 문자에서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D약국 이용자는 보건소에서 검사해달라"고 안내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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