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연수교육 열고 배지 배포...한약사와 차별화
- 강신국
- 2025-05-22 09:3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18일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490여 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1차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김호진 회장은 "제31대 집행부가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다. 분회 회무에 각 분야가 있지만, 후배 학생들의 실무실습 교육을 지원하는 회원 약사들이 더 필요하다"며 "약사의 위상과 직능을 개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준비 중인데 역시 많은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우리의 노력의 성과로 먼 미래에도 약사는 존경 받고 모두 갖고 싶은 직업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연수 교육은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엄준철 강사의 '노인약료 비뇨기계 질환 최신 약물요법; 어며모 대표 정혜진 강사의 '임신 수유부 약물요법 : 원칙과 복약지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정병욱 교수의 'Dermatology 기초와 다빈도 피부질환 판별 및 치료'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대기 및 휴식 시간에 동호회 활동 영상을 상영하여 현재 수원시약사회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동호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이번 연수 교육에 대한 설문조사 이벤트를 갖고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50명의 회원에게 가운과 명찰을 선물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