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보건소·도매상들에 응원차 간식세트 전달
- 김지은
- 2020-04-02 11:0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1일 감염 예방에 힘쓰는 구로구보건소와 공적마스크 배송에 수고한 지오영, 백제약품에 땡큐 박스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관련 종사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만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격려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오영과 백제약품에 각각 피로회복제와 간식, 과일, 음료를 담은 땡큐 박스 30개를, 구로구보건소에는 빵과 과일 젤리, 음료가 든 응원 간식 세트 100개를 전달했다.

노 회장은 "구로구가 두번의 집단 감염으로 큰 혼란을 겪을 뻔 했지만 구로구청과 보건소의 재빠른 대응으로 잘 막을 수 있었다"면서 "상황실과 관계자분들을 직접 뵈니 그간의 수고를 더 잘 알겠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오영 이성복 이사는 이번 방문에서 "마스크 공급량이 확대되면서 약국 재고와 반품이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약국 상황에 따라 영업사원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수급과 반품을 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구로구보건소 문영신 소장은 “관내 콜센터와 대형교회가 많아 집단감염 우려가 계속 있었다”며 “44개 자치단체와 협력을 주도해 확진자 증가를 막는데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보건소 직원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비상근무자들이 쉬지 않고 일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심연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8"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9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