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배건우 대표 체제 변경…하관호·안주훈 사임
- 이석준
- 2020-03-25 13: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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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각자 대표 취임 10개월만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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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남제약은 대표이사를 하관호, 안주훈에서 배건우(59)로 변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기존 대표이사 사임이다.
하관호·안주훈씨는 지난해 5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경남제약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당초 임기는 2022년 5월까지였지만 결국 10개월만에 대표에서 내려오게 됐다.
배건우 대표이사는 휴온스 전무(2004~2008년)와 대한뉴팜 사장(2008-2018년) 경력이 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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