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평일·주말 약국 마스크 판매 시간 공개
- 김민건
- 2020-03-13 10:0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오전 230곳 중 43개소 참여…수정 사항 수시 반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관내 약국의 공적 공급 마스크 입고·판매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정보를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구청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평일 기준으로 오후 1시부터 판매하는 약국은 18곳이다. 오후 1~6시는 19개 약국, 오후 6시 이후 6개 약국이다. 판매 시간을 정하지 않은 약국은 199곳이다.
구보건소 관계자는 "오늘(13일) 중으로 최종본을 올릴 예정"이라며 "약국이 시간대를 수정하면 업데이트 정보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결정에 대해 강서구는 "구약사회와 머리를 맞대고 협의한 끝에 통일된 시간에 판매하는 것보다 우선 약국이 마스크를 받아 판매를 시작하는 시간을 미리 공지한 후 판매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마스크 구매 대란 해결를 위해 '마스크5부제'를 시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6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7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