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재 D도매업체, 7일자로 부도 처리
- 정혜진
- 2020-02-10 13:4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전북 전주시 소재 D도매업체가 도래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 처리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간납도매인 D도매업체는 7일 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D도매업체는 지역 병원 거래를 주로 하는 간납도매로, 매출은 70여억원에 이르는 중소 규모로 알려졌다. 의약품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화장품 등도 취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피해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거래가 있던 일부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D도매업체 부도에 따른 피해규모를 추산하고 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3"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9"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