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품유통협, 사랑의 연탄 5000장 배달
- 정혜진
- 2019-12-19 09:4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행사는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하반기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박호영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불씨가 되어, 겨우 내 온기를 전달하길 바란다"며 "오늘 이 인보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보다 많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보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기복 서울연탄은행 대표는 "현재 이 지역에는 45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겨울을 나는데 있어 연탄 한 장이 주는 의미와 고마움이 굉장히 크다"며 "오늘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가 이렇게 귀중한 연탄을 지원해 준다는 소리에 한 걸음에 달려왔다"고 감사를 표했다.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는 회장단과 임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리어카로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행사는 기독교 방송국인 CGN에서 촬영을 진행해 방영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3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4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8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