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김선민 이사, OECD HCQO 워킹그룹 의장 재선임
- 이혜경
- 2019-12-18 1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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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는 지난주 HCQO 보건위원회(Health Committee)를 열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부의장을 거쳐 지난해 의장으로 활동한 김 이사를 내년도 의장으로 재선임 하기로 확정했다.
김 이사는 2020년 1년간 HCQO 워킹그룹을 대표해 주요 의사를 결정하고, 전문가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당시 심평원 상근평가위원으로 근무하던 김 이사는 OECD 프로젝트지원단장을 맡아 HCQO 워킹그룹의 실무 책임자(focal point), OECD 보건의료의 질 국가 평가(Quality of Care Country Review) 사업의 한국 측 실무 담당자(Central Contact)의 역할을 했었다.
김 이사의 의장 재선임은 그동안 한국이 OECD HCQO 워킹그룹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큰 성과이며, 전 세계적으로 의료의 질 평가 분야에서 한국의 달라진 위상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HCQO 워킹그룹은 2001년부터 지표 개발·수집·비교 과정을 통해 의료의 질 측면에서 OECD 회원국의 보건의료 성과를 비교하고 있다.
심평원은 보건복지부(정책통계담당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을 대표하여 2007년부터 워킹그룹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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