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영·유아 임상시험자 없어 백신 자급률 난항"
- 이정환
- 2019-10-30 10:0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성도 낮아 제약사 관심 적어…제품화지원단 운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0일 식약처는 백신 자급률 목표를 축소하거나 지연하는 게 아니냐는 국회 남인순 의원 서면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남 의원은 식약처가 자급률 목표를 수정한 이유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물었다.
식약처는 백신 임상시험 피험자 확보가 어렵고, 개발에 드는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은 게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식약처는 "백신은 영·유아 임상시험 대상자 확보가 힘들고 수익성이 낮은 편이어서 국내 개발 수요가 적은 것으로 파악한다"며 "글로벌 백신 제품화 지원단 운영으로 개발에서 제품화까지 체계적으로 허가·심사 컨설팅을 제공중"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백신 자급률 하락…국회·전문가 "전부처 지원 필요"
2019-10-24 16: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2'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3'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4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5제이비케이랩, 팜엑스포서 '상담 약국' 생존 전략 제시
- 6[기자의 눈] 진행성 암환자에 대한 치료 간극
- 7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8한국팜비오, 백영태 전무 승진…마케팅 본부장 임명
- 9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10이정연 교수, 'Outstanding Career Achievement'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