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옥스, 10억규모 투자유치…성장성 UP
- 노병철
- 2019-09-04 1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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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1공장 내 창고 증설 및 정제 공정용 고순도 세정제 생산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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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에 필요한 원부자재 전문제조기업 바이옥스(대표 정태훈)는 NICE에프앤아이로부터 보통주 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옥스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국내 세정제 시장의 수요에 발맞추어 창고증설 및주요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중 분리정제공정에 필수적인 고순도세정제라인을 추가하는데 해당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향후 바이옥스가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원부자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여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No.1 원부자재파트너로서의 리더십을 유지하는데 핵심 역할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바이오의약품생산시장은삼성바이오로직스와셀트리온을필두로비교적짧은시간내에글로벌톱레벨으로올라섰으나미국,유럽,일본등선진국들에비해바이오사업을뒤늦게시작한까닭으로대부분의원부자재를수입하고있는실정이다.
바이옥스는 이번 당진공장 증설을 통해 외산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국산 프리미엄 원부자재를 국내외 바이오제약사에 신속히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의 물류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7년도 당진공장을 설립하며 시작된 국내 주요 바이오의약품 제조사와 바이옥스의 협력관계는 이번 당진공장 증설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바이옥스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사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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