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 World ADC 참가…"기술 경쟁력 홍보"
- 차지현
- 2025-11-03 10:0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증된 품질 경쟁력과 듀얼 사이트 내세워 ADC CDMO 시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
- AD
- 8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월드 ADC는 항체-약물접합체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는 약 1400여 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와 기업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해 차세대 ADC CDMO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행사 첫 날(3일) 오전 장건희 롯데바이오로직스 기술개발부문장이 ‘ADC 플랫폼을 통한 항체-약물접합체 개발 및 제조 가속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ADC 개발부터 GMP 생산까지 아우르는 최첨단 생산 인프라 ▲독자적 친수성 링커 기술인 솔루플렉스(SoluFlex Link™) ▲임상 및 상업용 생산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지원하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등 롯데바이오로직스의 ADC CDMO 서비스 경쟁력을 알릴 전망이다.
앞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독일 현지시각)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한 'CPHI Worldwide’에도 참가했다. 행사 기간 중 회사는 40여 회 이상의 신규 파트너십 미팅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글로벌 잠재 고객기반을 확대했다. 특히 SK팜테코와 ADC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력(LOI)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냈다.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미국과 한국의 듀얼 사이트 기반 글로벌 생산 인프라와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상업화 속도를 높이겠다"며 "CPHI에서 확인한 글로벌 관심과 협력 기조를 토대로, 월드 ADC에서도 글로벌 ADC CDMO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 연 소득 4억원…치과 2.2억·한의사 1.2억·약사 1억
- 2"다이소는 1천원"…약국이 모기향 취급 포기하는 이유는?
- 3956mm '물폭탄'…경남 거제 약국 10여곳 침수 피해
- 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2mg 글로벌 특허분쟁 종결…판매 기반 확보
- 5동아에스티, 메쥬 지분 전량 처분…투자 5년 만에 수익률 2배
- 6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퇴임 공식화…쌍둥이 누나 지분 확대
- 7상반기 가중평균가 요동…데노수맙 20%↓·펠루비 39%↓
- 8진양제약, 부동산 투자 1671억…자산 60% 차지
- 9삼아제약, 상반기 영업익 반토막…성장동력 숙제
- 10진단키트 업체들 수익성 개선…사업 다각화 성과에 실적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