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첫 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논의
- 이정환
- 2019-04-26 09: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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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첫 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5명 중 참석 24명, 위임 8명으로 성원됐다. 아울러 제45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위임된 상임이사를 인준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약물교육 강사단 운영, 동호회 개설,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및 약국노무관리 설명회 개최 등을 확정했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내 64개소로 확대 운영되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어수정 회장은 "훌륭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신임 임원과 회원을 위한 다가가는 회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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