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제약약사 근무환경·처우 개선에 관심"
- 정혜진
- 2019-04-25 22:39: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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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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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특별강연에서 대한약사회가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선언한 배경을 설명하고, 전문의약품으로 인한 문제의 책임을 정부와 제약기업, 유통, 약국이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약사회가 제약산업 약사의 근무시간 등 법적 위치와 처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의약품 제조관리약사 등 2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수교육은 ▲대한약사회 정책방향(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을 시작으로 ▲약사법의 최근동향(김인범 김&장 법률사무소 전문위원) ▲수면장애 원인분석과 영양치료(주경미 더약솔루션 대표) ▲약물안전관리와 약사의 역할(신주영 성균관대 약대교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스마트제약공장 현황(김병후 한미약품 품질이사) ▲제약전문인 소양교육(홍헌표 힐러넷 대표) ▲바이오제약산업의 동향과 시사점(임두빈 삼정KPMG 경제연구원 부장)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기술에 대한 이해(장원규 코오롱생명과학 상무)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 제2차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0일 목요일에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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