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염태영 시장과 상호협력 방안 논의
- 강신국
- 2019-03-21 16: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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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희용 회장 "감독과 처벌의 대상 아닌 동반자 관계로 인식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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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0일 염태영 수원시장과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희용 회장은 "수원시약사회에 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줘 회원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약사직능을 든든히 하기 위해 참신한 생각과 역동적 인 자세로 각종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한 회장은 방문약료 세대선정, 지속적인 후원처 발굴, 지역아동센터협력사업 등에 대해 건의하고 염태영 시장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받았다.
염 시장은 약사회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저소득층 다자녀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보건소, 시청 복지협력과와 긴밀히 협력해 지원방안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한 회장은 "시와 보건소, 약사회는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동반자 관계"라며 "시와 보건소 역시 약사회를 감독과 처벌의 대상보다는 충분한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동반자로 인식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염태영 시장, 임유정 시청복지협력과장, 조성신 의약무관리팀장이 시약사회측에서는 한희용 회장, 성치순, 김성남, 김호진, 박남조, 정소영 부회장, 정기성 총무위원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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