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무균동결 건조제품 일본 GMP 승인
- 노병철
- 2019-03-21 17:0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광제약(대표 유병길)은 무균동결 건조제품인 타티온점안용2%에 대해 지난해 말 일본 PMDA의 GMP 적합성 실사를 받아 지난 1일 GMP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는 일본 후생 노동성 산하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에 대한 등록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동광제약은 이미 일본 쵸세이도 제약과 무균동결건조제품에 대해 연간 200만 바이알 이상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내달 처음으로 20만 바이알 선적할 예정이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이번 일본 PMDA의 GMP 적합성 승인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 및 해외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 무균 동결 건조제 제품에 대해 자사 생산, 수탁 생산 및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7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