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올해 주요사업·예산안 논의
- 정혜진
- 2019-03-12 13: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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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어 서울 분회장·임원 취임 축하연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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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 자문위원·지부장·이사 등 임원 68명이 참석해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처리하고 신임 지부장과 이사를 인준했다.
김은숙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는 동문들의 단합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회무가 무엇인가를 파악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동문회는 새롭게 시작하는 '숙명가족 건강문화행사'에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5월5일 전회원 워크숍, 동문학술강좌, 라파엘크리닉과 영등포 요셉의원 사회참여사업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또 올해 새로 서울시 분회장에 취임한 동문 4명과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 임원으로 선임된 동문을 초청해 축하연을 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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