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오늘 제39대 대한약사회장 공식 취임
- 정혜진
- 2019-03-12 0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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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 이취임식...신임 의장단·감사단도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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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임기를 시작하는 김대업 당선인은 원활한 소통능력을 가진 정책통으로, 약사직능 강화 및 역할 확대를 통해 약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고령사회의 진입에 따른 약사들의 대국민 봉사를 강화시키는 데 회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약사회는 총회에서 신임 총회의장과 감사단도 선출한다. 총회의장 경선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양명모 총회 부의장이 맞붙을 예정이다.
감사단도 신구 집행부간 대리전 양상으로 경선이 유력하다. 신 집행부 파로 분류되는 친 김대업 후보는 전영구(71, 성균관대), 이태식(64, 조선대), 권태정(68, 동덕여대), 박형숙(66, 덕성여대) 등이다.
감사로 나서는 구 집행부 파는 김현태(65, 중앙대), 임상규(69, 영남대), 조덕원(67, 덕성여대), 조성오(64, 숙명여대) 등이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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