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서 개선안 논의
- 이정환
- 2019-02-22 09:5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간담회에는 임성호 회장과 이종민 의장을 비롯해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 11명이 참석했다. 강서구에서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약사는 총 19명이다.
참여 회원들은 세이프약국 전산오류와 환자 상담 시 크고작은 불편사항 등 의견을 개진했다.
임 회장은 "바쁜 약국 업무에도 세이프약국에 동참한 약사에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 약사가 구민을 위한 일에 더 노력하도록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5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