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앨러간 제소는 시장진입 방해 전략…나보타 순항
- 이탁순
- 2019-02-01 11:0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봄 미국 시장 출시 '이상무'...소송에 적극 대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편 일부 언론은 지난달 30일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서 보톡스의 제조비밀을 훔친 혐의로 나보타를 제조하는 대웅제약을 제소했다고 보도했다. 나보타는 빠르면 이달 미국 FDA로부터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