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이항, 출마 포기…경선 가능성 사라져
- 강신국
- 2018-11-11 2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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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항-박영달, 회동..."새로운 약사회장 탄생 축하하는 자리 만들자" 의견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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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항 본부장은 최근 박영달 예비후보와 만나 경기도약사회의 미래 비전과 마약퇴치운동의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와 김 본부장은 경선이 가지는 장단점에 대하여 깊이 공감하면서도 이번에 치러지는 선거가 경기도 7000회원이 기대하는 새로운 약사회의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김 본부장은 건강한 약사회 발전을 위해 집행부 인선에 탕평인사를 당부했고 박 예비후보도 이를 흔쾌히 수용했다.
김 본부장과 박 예비후보는 구태를 털어내고 특정 동문과 지역에 얽매이지 않는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고 약사의 미래직능을 키워 나갈 것을 약속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이 일을 감당하자고 뜻을 같이했다.
한편 김 본부장은 자체 여론조사를 진행하는 등 지부장 선거 출마를 고심했지만 너무 늦게 시작한 행보와 분열이나 반목 보다는 화합에 방점을 둔 김 본부장의 의지가 너무 강해 출마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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