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3-10 16:11:57 기준
  • 콜린알포
  • 특허
  • 탈모
  • 미국
  • 한약사
  • 약가
  • 일동제약
  • 카톡
  • 제약바이오
  • 신약
팜클래스

"DUR-마통시스템 일부 연동, 필터링 기능강화 추진"

  • 김정주
  • 2018-10-19 17:12:12
  • 김승택 심평원장, 국감서 최도자 의원서 답변

심사평가원 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일부를 정보연계하는 방안이 검토될 전망이다.

김승택 원장은 오늘(19일) 오전부터 원주에서 이어지고 있는 건보공단-심평원 통합 국정감사에서 최도자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최 의원은 3개월간 프로포폴 처방 환자는 총 77만건 107만명이었다. 같은 기간 마통 프로포폴 처방환자 수는 166만건, 환자 수는 138만명이다. DUR 시스템이 59만 건이 적은 것이다. 환자 수는 60만명이 부족한 데이터 수치다.

최 의원은 양 기관의 시스템이 일부 중복되는 항목을 중심으로 적극 협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DUR의 일부라도 연동해 진료기록 이전이나 잘못된 정보를 정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제안도 했다.

이에 김승택 원장은 "DUR 유인책을 다각도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며 "식약처와 적극 협력해 대안을 강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