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이사장, 요양병원 DUR 점검에 긍정 답변
- 이혜경
- 2018-10-19 15:2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혜숙 의원 정액수가 처방전으로 약물 복용 행태 분석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열린 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요양병원이 정액수가로 운영된다는 이유로 약물관리를 안 하고 있다"며 "밤에 환자들을 재우기 위해 항우울제 처방을 엄청 하고 있다. 포괄수가, 정액제를 하더라도 심평원과 공조해 DUR 약물 점검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전 의원은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처방전을 입수해 항우울제 처방현황을 공개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진단명과 처방내역을 정확히 분석하고 평가해야 겠지만, (요양병원 항우울제 처방)이 부분은 신경쓰지 못했다"며 "공격적으로 들여다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전 의원은 "복지부, 심평원, 건보공단이 심각한 문제를 인식해야 한다. 심평원도 요양병원 자료가 없어서 의원실에서 직접 약물 공급 내역을 추적해서 찾아냈다"며 "국방부도 DUR 점검을 하고 있다. 요양병원은 왜 못 하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