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 발매
- 이탁순
- 2018-09-18 09:4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태 제거·충치 예방 효과...유해성분 없이 안전하고, 상쾌하게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은 '후레시 라임 블라스트'와 '스피아 민트 블라스트' 총 2종으로 치태 제거 효과가 있는 이산화규소, 충치예방 효과가 있는 플루오르화나트륨(불소) 등이 함유됐다.
특히 가그린 치약은 트리클로산, 파라벤, 타르색소,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등 7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라임향과 민트향을 더해 사용 후 입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10월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불소 어린이 가그린 치약도 발매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 발매로 가그린이 토탈 오랄케어 브랜드 구축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며,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더욱더 높이고 구강 건강에 도움이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의 가그린은 1982년 국내 최초로 발매한 구강청결제다.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해 타르색소를 넣지 않았으며, 소비자의 편의에 맞춘 '가그린 일회용 스틱형', 선호에 맞춘 '가그린 라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토탈 오랄케어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2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수원시약 "탁상행정 졸음약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를"
- 10[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