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아렉스 소비자 대상 선정 기념 호프데이 진행
- 이탁순
- 2018-08-07 09:1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100여명 모여 치맥 파티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호프데이는 임원진과 직원들이 치맥(치킨과 맥주)을 함께 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는 바람에서 개최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타 부서 임직원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모두가 하나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임직원간의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즉석으로 '건배사 콘테스트'를 열어 1, 2, 3등을 선정해 금일봉을 수여하는 등 임직원들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신신파스의 역사가 우리나라 파스의 역사"라며 "'신신파스 아렉스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게된 것은 모두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임직원들이 서로 화합하며 격려하는 자리가 자주 있길 바란다"며 끝을 맺었다.
2007년 첫 출시된 '신신파스 아렉스'는 처음에는 냉감작용에서 차츰 온감작용을 나타내어 냉과 온의 두번의 찜질효과로 통증완화에 탁월하며 기존 파스와는 다르게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고무 연합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 브랜드 외용소염진통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평균성장률이 12.1%를 기록하며 발매 11년차인 2017년에는 100억 매출을 달성할 정도로 신신제약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