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리서치, 해외 임상 사업 전담 '글로벌팀' 신설
- 이탁순
- 2018-06-07 06:2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영경진 산하 직속...아세안 네트워킹 기반 활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에 신설된 글로벌팀은 씨엔알리서치의 최고경영진 산하 직속부서로서 ▲해외 사업개발 및 고객관리 ▲해외 인허가 전략 개발 지원 ▲해외 임상 프로젝트 운영 ▲해외 지사 임상 교육 등의 기능을 담당하며, 씨엔알리서치가 보유한 아세안(ASEAN) 지역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회장은 "이번 글로벌팀 신설은 씨엔알리서치의 해외 임상사업을 위한 초석이 아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직개편으로, 지금까지 쌓은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서 반드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엔알리서치는 2010년 중국 베이징 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 9월 중국 현지 인허가 전문 컨설팅 회사인 러웨이와 합작회사(㈜러웨이창신)를 설립, 서비스 개시 3개월만에 30억 규모의 현지 임상과제를 수주하는 등 성공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또한, 씨엔알리서치의 자회사인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센터를 싱가포르 현지에 운영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횡보를 보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