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과장급 개병형직위 조정…식품소비안전국장 해제
- 김정주
- 2018-05-25 19:4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청 유해물질분석과장·부산청 시험분석센터장 신규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경력개방형직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일부 국과장급 직위의 개방형직위를 해제, 또는 신설 변경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25일 입법예고 관련 업계 등에 의견조회에 나섰다.
개정령안에 따르면 현재 국장급 개방형직위인 식품소비안전국장을 해제하고, 과장급 개방형 직위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과 부산청 시험분석센터장을 신규로 지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령안에 대해 업계 또는 단체, 개인에 대해 의견조회를 받고 특이사항이 없으면 조만간 원안대로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의약품 분야의 경력개방형직위는 의약품안전국장으로, 의사출신 이원식 국장과 계약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