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진주 찾기' 바이오코리아, 종근당 등 600곳 홍보전
- 이석준
- 2018-05-09 11: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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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보톡스, 세포유전자치료제, 시밀러 등 기업별 라인업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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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업계 '숨은 진주'를 찾는 '바이오코리아 2018'이 9일 개막했다. 행사에는 종근당 등 6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홍보전을 펼쳤다.
메인 부스에 자리한 종근당은 연구성과, 진행 프로젝트, 플랫폼 기술 등 회사의 전반적인 R&D 상황을 브리핑했다. 당뇨병치료제 듀비에 등 합성 신약은 물론 빈혈(CKD-11101) 등 바이오의약품 임상 진행 단계를 소개했다.
대웅제약은 보톡스 '나보타'에 집중했다. 나보타는 현재 메디톡스, 휴젤, 휴온스 등과 글로벌 진출(미국, 유럽, 중국 등) 속도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 3상은 종료된 상태다. 향후 공장 인증 등을 거쳐 미국 땅에 진출할 계획이다. 국내 보톡스 업체 중 임상 단계에서는 가장 앞서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제품명 인보사)과 신라젠(펙사벡)은 유전자치료제를, 네이처셀(조인트스템)과 강스템바이오텍(퓨어스템AD)는 줄기세포치료제를 들고 나왔다.

지난해 노바티스가 올릭스 폐섬유화, 황반변성 쪽 기술을 알고자 접촉해 이슈가 됐던 기업이다. 노바티스는 황반병성 치료제(제품명 루센티스) 글로벌 1위 기업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국의 바이오제약산업 분야 우수 기업 및 전문가 방한 등 국내외 관심이 크다"며 "기업별 파이프라인 홍보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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