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레디큐 시리즈, 중국 숙취해소 시장 진출 가속화
- 김민건
- 2018-03-26 10:0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최대 식음료박람회 제98회 춘계전국당주상품교역회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독(회장 김영진)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제98회 춘계전국당주상품교역회에 숙취해소제 레디큐 드링크와 레디큐-츄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시음행사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한독은 :박람회에 참가해 레디큐 드링크, 레디큐-츄 부스 설치 및 제품 체험행사 등을 통해 중국은 물론 전세계 식·음료, 주류 관계자에게 브랜드를 알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국 직접 수출을 위해 레디큐-츄 위생허가(CIQ)를 마친 한독은 현재 레디큐-드링크 위생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중국 숙취해소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사흘간 진행된 행사에는 전세계 40여개국 310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총 37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등 중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대형 전문 전시회의 모습을 보였다는 한독의 설명이다.
중국 내 식료품 및 주류 관련 대형 전시회인 전국당주상품교역회는 중국 주류 업계의 풍향계로 식품 업계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등 총 거래 규모가 200억위안에 이른다.
한독 레디큐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신규 지역 파트너를 발굴하고 레디큐 판매 및 유통채널 확대를 가속화 하는 등 중국 내 숙취해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중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점차 확대해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 젤리 타입 숙취해소제 레디큐-츄는 중국 파워 블로거 왕홍(& 32593;紅)이 한국 방문 시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소개하고, 중국 현지에서도 숙취해소캔디를 뜻하는 지에지우탕(解酒糖)으로 불리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