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청과의사회 임현택 회장 "의협 회장 불출마"
- 이정환
- 2018-01-31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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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민 소장·최대집 대표 단일화 시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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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회장은 여러 경로를 통해 의협 회장선거 출마 권유를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했다.
임 회장은 의료계 개혁 필요성을 지적하며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이용민 소장이나 전국의사총연합 최대집 대표 중 단일 후보가 나온다면 최선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의협 회장선거는 현행 집행부 등 기존 세력이 재집권하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며, 개혁 세력이 승리해야 한다는 게 임 회장 주장이다.
기존 세력이 재집권하면 국내 의사들의 미래가 없다는 지적이다.
임 회장은 "그 나물에 그 밥인 기존 세력 재집권이 아니라 개혁 세력 승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했다"며 "내가 의협 회장이 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궁극적 지향점이 같은 의정연 이용민 소장과 전의총 최대집 대표가 단일 후보로 나온다면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소장은 의약분업 투쟁 때 의권쟁취에 애썼다. 최 대표도 개혁 세력이 지향해야 할 방향으로 가고있다"며 "의사들이 정치인들과 공무원들로부터 받은 부당한 대접을 지속할지, 억압 족쇄를 깨고 다른 나라처럼 의료전문가로서 존경을 받게될지 갈림길에 서 있다. 개혁 세력 승리에 힘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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